빵먹고놀자
그런데 빵이 없는
녹용 2호기가 되어버려요
길드의 녹용 2호기가 등장했어요!....2호기 맞나요??
가끔가다 느끼는 디테일적인 신기한 부분
이멘마하 약속의 쉼터 쪽에서 나홀로 연주를 하던 중 갑작스럽게 발견한 순간인데,저런 새집?이 그냥 구조물만 구현한 게 아니라 거기에 들어가는 비둘기? 모델링까지 구현되어있다.그냥 고정된 구조물 형태의 새 모양을 넣어
1주년 기념 촬영 후의 한 순간을
길드의 1주년 기념 촬영 후 해산하며 주말 숙제들을 하려던 찰나 내린 비에한 곡을 더 연주한 뒤에 해산했었어요.그냥,남기고 싶었던 순간이어서요.참 신기하죠. 이런 날에는 늦더라도 꼭 비가 오네요.
친구한테 음해당햇어요....
아니 프사로 이렇게 커마한 다음에 사진으로 떠와서 쓰고있었더니실친들이 자꾸 아로나래요....뭐가 닮은건데???그렇게 닮았나.....전혀 이걸 생각하고 만든 커마가 아니었는데 우째서....아 물론 지금은 아니어도 모비
평범하게 저물어가는 하루 속 풍경을 1인칭으로
때로는 제한된 시야에서 보는 풍경이 더 아름다울 때가 있기에.실제로 게임 안에서 바라보고 있을 풍경은 이런 느낌이겠죠, 아마도.아닌가 저기가 현실이고 지금 이 글을 적고있는 내가 꿈 속인가? 어쨌든.어떤 느낌일까 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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