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라클
길드 공간에 올리기 애매한 독샷들 올라오는 곳
평행세계의 어딘가, 에린의 모험가가 아닌 제 캐릭터는 이런 모습일까요.
어쩐지 어딘가의 영애로써의 삶이 어울릴 것 같은 그런 캐릭터라서 한 번 망상으로 몇 장 뽑아봤어요.
날아올라봐요. 빗자루 타고!
부캐에 넘겨주고서 가장 후회하던 옷이었는데 이번에 얻게 되어서 참 다행이네요.그래서인지 그림도 이제까지 중에 제일 잘 뽑힌 느낌?활은 영 감을 못 잡는 거 같아서 그냥 마법봉으로...
붉글기 옷 파츠들 살려보기
그것은 바로 서큐옷 전신이랑 같이 써 보는 것.괜찮긴 한데... 이거다 싶은 포즈가 없네요.너무 귀여움 치중한 자세들밖에 없어 이 게임은 참... 아쉽단 말이죠.
암살 결행 직전
저는 이런 분위기가 참 좋더라고요.
....오.... 이렇게 해석해주는군요.
제 캐릭터가 잘 크면 저런 모습이 된다고 합니다. 이건 무슨 느낌일까요.
정글 탐험
이번 패스 의상 전반적인 이미지가 딱 저런 컨셉이 어울리더라고요. 그래서 한 번 뽑아봤습니다.
날아라, 카드 마법
화려하게 날아봐요. 카드와 함께.
하나 둘 셋, 캠프파이어
부캐들도 지피티를 안 돌려볼 순 없겠죠.본캐와 함께 캠프파이어!
지피티도 아직 활은 어려워하나 봐요.
뭔가뭔가 좀 활만 들게 했다 하면 많이 아쉽게 나오는 거 같네요. 더 발전하겠죠?
우비
잘 뽑힌 우비는 비가 안 와도, 비가 와도 어울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