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과 의견을 분리
본인이 동의하지 않는 의견을 본 사람도 그 의견을 정성껏 쓴 사람이라는 점을 기억해주세요. 의견에 동의하지 않는 것은 자연스럽지만, 사람 자체를 공격하는 순간 글의 무게는 사라집니다.
본인 생각이라는 표현
'이건 틀렸다' 보다는 '저는 좀 다르게 생각합니다' 가 받는 사람 입장에서도 듣기 편합니다. 본인 의견임을 명시하는 표현은 결과적으로 더 진지하게 받아들여집니다.
근거를 함께
단순히 '저는 별로예요' 보다는 그렇게 생각하게 된 이유를 한 줄 정도 함께 적어주시면, 의견 교환이 토론으로 이어집니다. 본인의 경험이나 다른 사례를 짧게 보태는 정도면 충분합니다.
감정이 격해진다면
대화가 격해진다고 느껴진다면 잠시 페이지를 닫고 시간을 두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즉시 답하지 않아도 다른 사용자가 본인을 불성실하게 보지 않으며, 한 박자 쉬고 다시 적은 댓글이 결과적으로 좋은 인상을 줍니다.
정 안 맞으면 차단
정말로 함께하기 어려운 상대가 있다면 신고보다 차단이 가벼운 선택입니다. 본인 화면에서만 가려지고 상대에게 알림이 가지 않아 갈등이 확대되지 않습니다.